대표적인 사례 몇 가지를 정리해보면…
-
큰 투자 유치 후 무리하게 개발 & 세일즈 조직 확장하다 혼란에 빠진 스타트업의 정상화
-
사업은 커지는데 애자일과 전통조직 사이에서 업무체계와 전략체계가 혼란스러웠던 스타트업의 체계 효율화
-
대표가 이상적으로 생각했던 인재상과 현실의 미스매치를 확인하면서 비즈니스 성과 창출방향 확인
-
대표는 개발조직과 업무체계가 비효율적으로 돌아가서 성장속도가 제약적이라고 생각하던 스타트업. 임팩트가 있는 과제 중심으로 의사결정과 과제 실행체계 수립
-
PO에 대한 대표와 실무자들의 이견을 조율하고 사업목표지향적이면서 효과적인 PO 및 조직 역량 강화
늘 풀리지 않을 것 같은 문제를 만나지만, 하나씩 하나씩 사람과 일을 이해하고 프레임웍을 적용하면 그 문제들이 어느 순간 스윽~ 풀린다.
이번엔 또 어떤 새로운 여행지가 날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되네…
심플리파이어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