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적 성장은 갑작스럽게 오는 것이 아닙니다. 단순화해온 모든 것이 마침내 위로 향할 곳밖에 남지 않은 순간에 찾아옵니다."— 한성희
Simplifier는 2022년에 시작했지만, 그 정신은 2001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첫 회사에서 수익화 모델을 끝내 찾지 못해 동료들을 떠나보내야 했던 날, 좋은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보다, 사업을 성공시키는 사람이 되기로 했습니다.
이후 네이버, 삼성전자,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빗썸을 거치며, 실무자에서 팀장, PM, CPO, COO — 누군가는 좋은 경력을 가졌다고 말합니다. 저에게는 심플리파이어를 만들어가는 과정이었습니다. 50명에서 1,000명이 되는 조직, 막 시작한 스타트업부터 글로벌 대기업까지. 성장 단계마다 회사가 겪는 문제는 다르고, 그 문제를 명확히 할 때 진짜 해법이 동작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Simplifier는 조언이 아니라 실무를 함께 뛰는 플레잉코칭을 지향합니다. 때로는 CPO로, 때로는 코치로, 때로는 강연자로 — 현장에서 직접 문제를 단순화합니다. 복잡한 것들을 하나씩 걷어내다 보면, 결국 모든 것이 성장으로 향할 수밖에 없는 순간이 오기 때문입니다.
플레잉코칭을 시작한 후 혼란스럽던 제품팀이 몰라보게 안정화됐습니다. 덕분에 저는 대표로서 사업에 집중할 수 있었고, 제품 UX 개선으로 사용성이 향상되면서 1년 만에 매출이 3배 이상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심플리파이어의 석세스 매트릭스를 도입한 후, 성과 지향의 가설검증 체계를 내재화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이제는 실행 결과까지 예측할 수 있게 되었고, 이를 기반으로 빠른 성장을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회사 전략의 변화로, 리더들이 큰 혼란을 겪고 있던 시기였습니다. 코치님 강연을 통해 이 혼란이 왜 생기는지, 그리고 이걸 위기가 아니라 '지형변화'로 받아들이고 본인의 리더십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시기적으로 꼭 필요했던 강연이었습니다.

스타트업의 성장 경로는 대부분 여러 원인이 복잡하게 얽혀 있습니다. 이것이 단순해질 때, 성장은 오히려 가속화됩니다. 심플리파이어는 비즈니스 목표와 업무 방향을 명확히 함으로써 폭발적 성장을 만들어냅니다. 대표 그리고 실무자와 함께 경로를 만들어가는 점이 일반적인 컨설팅과 다른 점입니다.
두 가지 트랙으로 운영됩니다. 스타트업 Playing Coach 트랙은 PMF 이후 비즈니스 전환기의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CPO, PO, Advisor 역할로 주 1~5일 상주하며 실무를 함께 수행해, 프로덕트 지표 개선과 조직 역량 강화를 동시에 만듭니다. 실제로 매출 3배 이상 성장, 수억 적자에서 BEP 전환 사례가 있습니다. 기업 강연 트랙은 신임 팀장, 승진자, 임직원을 대상으로 리더십·시간관리·프로젝트관리 주제의 1~3시간 강연과 워크샵을 진행하며,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전 적용까지 이어지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가벼운 커피챗으로 고객사의 현재 상황과 코칭이 필요한 부분을 먼저 파악합니다. 이후 심플리파이어가 진행했던 유사 사례와 실제 업무 방식을 공유해드리고, 실무 협업이 가능한 환경인지,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서로 잘 맞는지를 함께 확인합니다. 상호 합의가 이루어진 이후 정식 계약 체결을 진행합니다.
리더십, 프로젝트관리(PM), UX를 주제로 강연합니다. 네이버·삼성전자·요기요·빗썸에서 실무부터 임원까지 경험한 뒤 스타트업 그로스 코치로 활동하고 있어, 프레임워크 전달에 그치지 않고 실제 코칭 사례를 강연에 녹여낸다는 점이 다른 강연자와 다른 부분입니다. 《기획자의 질문법》과 《UX의 언어들》 저자이기도 합니다.
가벼운 미팅 또는 소통으로 목적과 대상, 원하는 주제를 먼저 파악한 뒤 관련 강연 사례와 진행 방식을 공유해드립니다. 강사 프로필, 강연 이력, 도서 정보 등 섭외에 필요한 자료도 요청 시 바로 전달 가능합니다.
PM·PO 실무 프레임워크를 기반으로 사내 교육·워크숍 형태로 진행가능합니다. 《기획자의 질문법》 등 실전 콘텐츠를 활용한 강의와 워크샵도 가능합니다.
폭발적 성장을 만들 문제를 함께 풀어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