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사용하기 편하지?' 그 대답은 UX 원리가 담긴 언어입니다.
맥도날드 드라이브스루가 90초 만에 끝나는 이유, 스타벅스가 다른 카페와 다르게 느껴지는 이유, 공항과 기차역 화장실 표지판이 길을 잃지 않게 설계된 원리까지 다룹니다.
온보딩, 그리드 시스템, Conversational UX, Predictive UX, Clean UI처럼 실무에서 자주 쓰지만 정확히 설명하긴 어려운 UX 용어들을 실제 서비스 사례로 풀어씁니다.
저서 《UX의 언어들》에 담긴 관점을 계속 확장해가는 카테고리로, 'UX가 뭔가요'라는 질문에 이론이 아니라 사례로 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