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의 시선과 생각으로 해석한 세상 이야기입니다.
회의실에서 목소리 큰 사람이 왜 가장 위험한지, 커리어는 왜 자꾸 꼬이는지, AI 시대의 '할루시네이션'이 조직 안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는지를 다룹니다.
손흥민, 조용필, 우즈처럼 각자의 영역에서 성과를 눈덩이처럼 불려간 사람들을 '스노우볼'이라는 개념으로 분석하는 연재도 이 카테고리에 있습니다.
결론을 내리기보다 질문을 던지는, 실무에서 매일 부딪히는 것들의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