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M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프레임웍을 정리했습니다.
스타트업과 대기업에서 애자일을 다르게 적용해야 하는 이유, 우리 팀이 애자일인지 스크럼인지 헷갈릴 때 구분하는 법, 스프린트 주기를 정하는 기준까지 다룹니다.
레거시 시스템과 기술부채를 함께 풀어가는 전략, PM·PL·TPM의 차이, AI 시대에 PO가 대체되지 않고 살아남는 법까지 다룹니다.
원론이 아니라 실제로 조직에 적용해본 프레임웍만 골라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