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나 PM이 되기 위해 필요한 사고와 행동을 다룹니다.
고수 PO는 감정을 어떻게 다루는지, 객관적이어야 할 때는 언제인지, 데이터를 어떻게 읽는지, 쿠팡이나 토스 같은 조직엔 왜 PO 문화가 자리잡기 어려운지를 다룹니다.
스킬셋보다 PO·PM이라는 역할의 정체성과 판단 기준에 집중한 글이 많고, 네이버·요기요·빗썸에서 실무와 임원 자리를 오가며 겪은 경험이 바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