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바리 ‘기획자들의 비밀서재’에서의 이번 책은 ‘진짜 기획을 만나다.’였습니다. 클럽원들의 평은 ‘기획서를 쓰는데 핵심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 ‘기획서를 쓸 때 옆에 놓고 참고하고 싶은 책이에요.’ 그리고 저의 평은 ‘기획에 대해 필요한 내용을 깊지는 않지만 얇고 넓게 분식집처럼 다루고 있다.’입니다.

기밀서재의 시즌이 더해갈수록 연속해서 듣는 분들도 늘어가고 있습니다. 모임에 참석할수록 진짜 기획자가 돼 가는 느낌이라는 얘기에 감사했습니다. 기획력을 높이고 싶은 IT 종사자분들의 ‘기밀서재’에 합류를 환영합니다. 이제 매달 참여가 가능한 온고잉클럽으로 변신했다는 사실 ㅎㅎ 다들 즐거운 기획 하세요. :-)

그 다음 걸음을, 함께

한성희 서명

다음 성장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 이전글핸디캡이 강점이 되는 원리 내 커리어의 비밀다음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