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반복 속에 멈춰 서고,

누군가는 같은 조건에서 흐름을 바꿔낸다.

그 차이는 바로 사고의 깊이이다.

‘매출을 늘리자’라는 표면적인 접근 대신

‘20대 여성들이 친구들과 해외여행을 갈 때 겪는

인터넷 로밍 선택의 어려움을 해결하면 매출도 늘어 나지 않을까?’

라는 질문을 하면 어떨까?

두 접근은 완전히 다른 결과를 만든다.

질문을 통한 깊이 있는 사고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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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의 질문법=""> 19p 中

그 다음 걸음을, 함께

한성희 서명

다음 성장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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