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는

복잡한 실타래를 풀어

유져에게

실이 시작되는 그 끝을 건네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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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이야기

“사고는 복잡하게 설계는 단순하게”

2004년 4월에 작성한 글입니다.

그 다음 걸음을, 함께

한성희 서명

다음 성장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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