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저와 오브젝트를 정리한다.

2. 각각의 연관관계와 순서를 정리한다.

…작은 단위를 유저스토리, 단위의 연결을 유저저니라고 한다.

3. 주유저를 정하고 핵심 행동을 네비게이션화 한다.

4. 행동 흐름 상에서 아하모먼트가 잘 동작되도록 한다.

※ 프로덕트에서 아하 모먼트는 사용자가 제품의 핵심 가치를 처음으로 명확하게 느끼는 순간을 의미합니다. 이는 사용자가 제품을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유용하다고 인식하여, 지속적으로 사용하게 되는 계기가 됩니다. 슬랙의 경우에는 팀내에서 2000개의 메세지가 오고갔을 때이다.

제가 생각하는 UX의 원칙은 기능적인 접근이 아닌 사람과 오브젝트의 관계성에 기반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원칙은 어떤가요? :-)

그 다음 걸음을, 함께

한성희 서명

다음 성장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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