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가 몇 개월 남지 않은 대표가 언제 수익이 날지 모르는 다른 과제를 두고 멤버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아직 충분한 고객을 못 찾은 거야. 조금 더 해보자.”

그럴 때 저는 대표님께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대표님, 지금은 매출이 나는 과제에만 집중해야 합니다. 다른 과제들은 BEP 넘기고 나서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코치의 역할은 기본적으로 일을 잘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때로는 하고자 하는 걸 줄이고 목표에 집중시키는 것이 더 중요할 때가 있습니다.

“대표님, 때로는 멀리 보기보다 발끝만 보고 결과를 만드세요.”

그 다음 걸음을, 함께

한성희 서명

다음 성장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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