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신간기획자 × 디자이너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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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의 눈으로 20년, 행동설계를 다루며 쌓은 UX의 언어를 나눕니다.
저자 한성희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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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디자인헤드로 일하며 본 UX를, 디자이너의 눈으로 함께 썼습니다.
공저자 신행철
Why Read This
이 책에서 얻는 것
- ✓맥도날드·스타벅스·넷플릭스 사례로 배우는 일상 속 UX 원리
- ✓온보딩, Conversational UX 같은 실무 용어를 사례로 정확히 이해하기
- ✓기획자와 디자이너, 두 시선으로 겹쳐 보는 UX
- ✓매일 만나는 서비스와 제품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하는 경험
From the Author
이 책의 시작점은 좌절이었습니다. 행동설계 전문가로 20여 년을 일했는데, 정부 온라인 서비스 신청 과정에서 열 번 넘게 반려를 당했습니다. 많은 매뉴얼과 안내 영상이 전혀 친절하지 않았습니다. 그 경험이 이 책을 써야겠다는 확신이 됐습니다.
브랜딩 전문가, IT 전문가, 그리고 평범한 직장인까지 — 주변에서 자주 듣는 질문이 있습니다. 'UX가 정확히 뭐예요?' 그 질문도 이 책을 쓰는 동기가 됐습니다. 어렵지 않으면서 UX에 빠져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썼습니다.
무신사 디자인헤드 신행철님과 함께 썼습니다. 기획자의 눈과 디자이너의 눈, 두 시선으로 1년을 씨름한 결과물입니다. 일상에 녹아 있는 UX를 발견하다 보면, 어느새 매일 만나는 서비스와 제품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할 겁니다.
Inside the Book
책에서 다루는 이야기들
일상 사례로 UX 원리를 설명하고, 실무에서 자주 쓰지만 정확히 설명하긴 어려운 UX 용어들을 함께 풀어씁니다.
일상 속 UX 발견하기
- 맥도날드 드라이브스루가 90초 만에 끝나는 이유
- 스타벅스가 다른 카페와 다르게 느껴지는 이유
- 공항과 기차역 화장실 표지판이 길을 잃지 않게 설계된 원리
- 넷플릭스·카카오 같은 서비스를 우리가 경험하고 소비하는 방식
UX 용어, 사례로 이해하기
- 온보딩 — 처음 쓰는 사람을 붙잡는 설계
- 그리드 시스템 — 화면에 질서를 부여하는 원리
- Conversational UX — 대화하듯 자연스러운 인터페이스
- Predictive UX — 사용자보다 한 발 먼저 움직이는 설계
- Clean UI — 덜어낼수록 명확해지는 화면
In Numbers
- 공저
- 기획자(한성희) × 디자이너(신행철), 두 시선
- 1년
- 두 저자가 함께 씨름한 집필 기간
- 20년+
- 저자가 행동설계 전문가로 일해온 시간
Author
